대박이의 추모 공간
대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대박이 · 16살
2010.01.30 — 2026.07.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박이 거기에선 잘 뛰어놀고 있지? 너무 보고싶어 엄만 박이 보고싶어서 박이가 입은 옷 볼때마다 울어 ㅠㅠ 꿈에서 나와서 누나랑 엄마랑 같이 놀자 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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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대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1.30 — 2026.07.01
우리 박이 거기에선 잘 뛰어놀고 있지? 너무 보고싶어 엄만 박이 보고싶어서 박이가 입은 옷 볼때마다 울어 ㅠㅠ 꿈에서 나와서 누나랑 엄마랑 같이 놀자 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