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탕이의 추모 공간

설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탕이 · 4살

2019.10.30 — 2023.12.16

설탕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설탕아 미안하고 보고싶어 날씨가 추워지니까 너생각이 또 난다… 아직 너 못보냈는데 미안해서… 언제 보내줄 수 있을까 보고싶어 꿈에 한번을 안놀러오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