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니키의 추모 공간

니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니키 · 13살

2012.06.25 — 2025.11.27

니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가 시원해하는 겨울이 오고있네. 겨울바람 맞으며 시원해하는 너의 그 귀여운 코도 그립고..ㅎㅎ 아니 그냥 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내꾸리 똥글아 사랑해. 재밌게 놀고있어! 누나가 꼭 널 첮아갈게.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내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