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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치의 추모 공간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치 · 13살

2010.04.19 — 2023.05.28

치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치치야 거기서 잘 지내고 있지? 우리 치치 언니가 우주만큼 사랑해. 나중에 꼭 만나자. 언니가 너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안 잊어버릴 거니깐 나중에 꼭 마중 나와줘. 언니한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언니 우리 치치한테 자랑스러운 언니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게. 꼭 다시 만나. 언니가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동생 너무 보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