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핑키의 추모 공간

핑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핑키 · 13살

2004.06.20 — 2017.07.05

핑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핑키야 너무 너무 보고싶다 내가 갈때까지 기다리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만나면 꼭 안아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