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용덕이의 추모 공간

용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Z-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용덕이 · 13살

2011.01.01 — 2024.12.24

용덕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 거기서 친구들이랑 놀고있으면 금방 데리러 갈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