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의 추모 공간
수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Z-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수라 · 5살
2018.10.09 — 2024.07.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나 보고싶어. 늘 미안해. 이제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잘 쉬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수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Z-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10.09 — 2024.07.29
언제나 보고싶어. 늘 미안해. 이제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잘 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