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 랄프의 추모 공간
폴로, 랄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폴로 · 16살
2007.04.15 — 2023.04.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들 잘지내고 있지? 하루도 널 잊은적 없어~ 엄마 아들로 꼭 다시 와줘 그땐 더더 잘해줄께!!
랄프 · 12살
2008.05.08 — 2020.11.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 잘지내지? 늘 형아 뒤에서 묵묵히 버팀목이 되어줬던 우리집 대장이었는데 엄마는 너랑 이별한날이 믿어지지 않아… 우리애기 나 밖에 몰랐는데 그래서 더 헤어짐이 힘들었는데 ㅠ 하늘에서 늘 엄마 지켜주고 봐주고있을거라는 믿음으로 지내고있으니까 꼭 우리 다시 만나~ 넌 정말 최고의 아들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