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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6살

2009.11.25 — 2026.06.28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안녕? 누나야 잘 지내고 있어? 거기서는 어때? 안아프고 잘 뛰어다니고 있지?? 우리아지 너무 보고싶어 누나가 산책도 잘 못가주고, 콩떡이 오고 너 아픈 뒤로 소홀해서 미안해.. 어릴때는 정말 이뻐해줬는데 누나가 변해서 많이 미안해 우리아지 꼭 잘 지내고 언젠가 다시만나자 ! 누나가 꼭꼭 다시 찾아갈게 그땐 정말 계속 재미있게 뛰어놀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