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청순이의 추모 공간

청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청순이 · 15살

2011.03.02 — 2026.08.08

청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청순아 어제 저녁에 밥을 먹다가 니 생각이 나서 밥 먹다가 또 눈물이 났어 언제쯤 눈물이 안 날까...? 꿈에는 한번 밖에 안 나왔는데 어디서 들어보니까 꿈에 안 나오는 건 너무 잘 놀고 있어서 그렇다는데 그런거라면 난 괜찮아.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