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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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앤디의 추모 공간

앤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앤디 · 15살

2011.04.13 — 2026.05.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앤디를 보낸지 좀 지났는데 언니에겐 하루 지난거 같이 너무 슬퍼 언니 퇴근을 기다렸다 무지개 다리 건너줘서 고마웠어. 마지막으로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하지만 이젠 더 이상 볼 수 없단게 나에겐 엄청난 슬픔이야.. 우리 앤디 사랑해 먼 훗날에 너에게 달려갈게 그때 꼭 달려와서 안겨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