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비의 추모 공간
담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담비 · 17살
2009.04.05 — 2026.07.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울애기❤️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나중에 꼭 데리러갈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담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4.05 — 2026.07.17
사랑해 울애기❤️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나중에 꼭 데리러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