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고산의 추모 공간

고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X-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고산 · 11살

2011.06.30 — 2022.11.13

고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산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코기별에서 친구들이랑 재밌게 뛰고 놀고 먹고 싶은 거 많이 먹고 다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있길 누나도 나중에 갈게. 그때 꼭 마중 나와야돼. 기다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