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의 추모 공간
바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X-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람이 · 18살
2007.12.06 — 2026.0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람이 잘지내고있어? 거긴어때?너무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바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X-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2.06 — 2026.01.01
바람이 잘지내고있어? 거긴어때?너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