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로랑의 추모 공간

로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X-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로랑 · 15살

2008.08.01 — 2024.05.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로랑아 엄마 항상 니곁에 있어. 지금은 보지 못해도 만지지 못해도 항상 엄마 니곁에 있어. 너무 너무 사랑한다 우리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