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이의 추모 공간
땅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X-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땅콩이 · 12살
2013.12.15 — 2026.10.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땅콩아~누나가 아직은 많이 울고 있지만 땅콩이를 웃으면서 이야기 할 날이 오겠지..? 싫어하는 약 먹느라 고생했어 우리애기.. 너무 보고 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땅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X-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2.15 — 2026.10.16
땅콩아~누나가 아직은 많이 울고 있지만 땅콩이를 웃으면서 이야기 할 날이 오겠지..? 싫어하는 약 먹느라 고생했어 우리애기.. 너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