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산체의 추모 공간

산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W-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산체 · 12살

2014.01.08 — 2026.03.25

산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산체야 이제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이 지나고 눈 내리는 겨울을 기다리고 있어 거기선 춥지 않게 고기 많이 먹으면서 지내고 있어야 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