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라임이의 추모 공간

라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W-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임이 · 6살

2010.12.10 — 2017.11.18

라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임아 잘 지내고 있지? 하늘나라 간 지도 벌써 10년이 다 돼가네...그런데도 아직 너무 많이 생각나고 만지던 털 촉감이 생생해. 너무너무 많이 보고싶어. 정말로 많이. 있을 때 더 잘해줄걸, 눈에 많이 담아놓을걸, 좋아하던 산책 더 자주 갈걸 후회뿐이야. 꿈에라도 나와주면 안될까? 영원한 내 최고의 강아지. 착한 라임아 정말 많이 사랑해. 다음에 만날 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야해. 꼭 나 알아보고 달려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