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W-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6살

2017.12.03 — 2024.08.01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너무 보고싶다 언니가 너무 미안해 다음에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언니 자식으로 태어나.. 언니가 많이 많이 사랑해줄게.. 많이 많이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우리애기.. 한번만이라도 언니 꿈에 나와주면 안될까.. 언니가 너무 미워서 안찾아오는걸까...? 많이 사랑해 보고싶어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