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V-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7살

2008.01.15 — 2025.05.19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내 강아지. 언니딸로 꼭 다시 와.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