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앵두의 추모 공간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V-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두 · 5살

2020.12.03 — 2026.10.24

앵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집 영원한 애기 사랑하는 우리 앵두 작고 소중한 우리앵두가 머물었던 모든 순간이 소중해 우리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물이었어 앵두가 준 사랑을 영원토록 간직하고 기억할게 우리 다시 만날테니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앵두야 앵두가 너무나도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안고싶고 꼬순내도 맡고싶은 언니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