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캔디 · 예삐의 추모 공간

캔디,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V-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캔디 · 17살

2002.04.01 — 2019.04.28

캔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캔디예삐야 나의 첫동생캔디 너무착한캔디 보고싶다 예삐야 너의애교그립다 새월이많이흘렀는데 우리 나중에 꼭만나자

예삐 · 6살

2006.09.01 — 2013.07.20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