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V-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8살

2005.12.24 — 2024.01.01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삐야 잘 놀고있지~?? 내 영원한 동생이자 멍멍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