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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V-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2살

2022.02.18 — 2025.02.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롱 너가 오는 그 길이 많이 추웠던걸까 아님 그동안 그곳에서 많이 힘들었던걸까 가끔 들리는 말로는 안심하고 놓는 순간과 함께 떠나간다는 말이 있어서.. 그런걸까.. 너무 마음이 아파... 언젠간 누나에게 다시 와주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