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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삼순이의 추모 공간

삼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V-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삼순이 · 15살

2010.05.05 — 2026.01.21

삼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동생 삼순이~ 언니는 아직두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잘 지내구 있찌 내새끼~? 오늘도 사랑해 정말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