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케리의 추모 공간

케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V-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케리 · 14살

2009.12.21 — 2024.04.14

케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케리야 잘 지내고 있니? 예쁜 눈도 다시 잘 보이고 아프지 않지? 좋아하는 고구마랑 고기도 마음껏 먹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사랑해 많이 많이 보고 싶어 거기서는 혼자서 기다리지 말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지내 알겠지?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