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링이의 추모 공간
토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U-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링이 · 2살
2024.07.27 — 2026.08.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영원한아가 해씨별에선 아프지않고 잘지내고있지? 너가 아프지않다면 그걸로 엄마는 행복해 영원히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토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U-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4.07.27 — 2026.08.22
내영원한아가 해씨별에선 아프지않고 잘지내고있지? 너가 아프지않다면 그걸로 엄마는 행복해 영원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