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 · 칸의 추모 공간

마루, 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U-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12살

2006.12.03 — 2018.12.12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 싶은 사랑하는 우리 마루 마루는 내 가족이자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였어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엄마는 믿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수있다는거

칸 · 16살

2005.10.31 — 2021.11.01

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칸 너를 처음 만났던날을 엄마는 아직도 잊을수가 없구나 엄마랑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