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안흰둥의 추모 공간

안흰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U-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안흰둥 · 7살

2008.02.01 — 2015.07.01

안흰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크고 하얗고 분유내나던 솜사탕같던 내 아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