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봄이의 추모 공간
권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권봄이 · 17살
2008.10.01 — 2026.01.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이야 친구들하고 잘 뛰어놀고 있지? 봄별달 우리는 항상 함께야 사랑해 권봄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권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0.01 — 2026.01.08
봄이야 친구들하고 잘 뛰어놀고 있지? 봄별달 우리는 항상 함께야 사랑해 권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