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킨 🦁의 추모 공간

치킨 🦁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T-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킨 🦁 · 14살

2012.04.12 — 2026.07.24

치킨 🦁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용맹한 작은 사자, 털동생 치킨아! 14년간의 지구별 여행이 즐거웠길 바라며 우리 가족에겐 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선물같은 시간이었어. 더 이상 아프지 말고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기도 하고, 너가 좋아하는 고기도 많이 먹으며 기다리고 있어! 시간은 영원하진 못하지만, 영원히 사랑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