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T-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13살
2012.11.01 — 2026.05.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뿌꾸 거기서 잘 놀고 있지??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 엄마 아빠 누나들 곧 만날거야 사랑해 우리뿌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T-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1.01 — 2026.05.30
우리 뿌꾸 거기서 잘 놀고 있지??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 엄마 아빠 누나들 곧 만날거야 사랑해 우리뿌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