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금별이의 추모 공간

금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T-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금별이 · 19살

2000.11.17 — 2019.11.17

금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나갔는데 여전히 누나맘에 늘 있는 우리별이몇일전에 꿈에나왔는데 너무행복했어 매일매일 보고싶고 얼른 누나 자식으로 태어나주라 누나많이 기다리고있다 이쁜똥별이❤️ 세상 제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