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꾸꾸의 추모 공간

강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T-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꾸꾸 · 16살

2010.03.04 — 2026.06.30

강꾸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꾸 진짜 많이 보고 싶어 안아프고 잘 지내지? 한 번을 안오는게 안아프고 잘 지내고 있어서 그런거라 믿을게.. 너가 너무 안와서 집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나라에 가면 너를 볼 수 있을까 싶어서 왔는데 그래도 못보네 너 생각하고 떠올리면 아직도 눈물나 마지막 인사할 때 너 미용하는 것도 싫어해서 네 털 일부 잘라서 간직하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냈어 너 싫어하는거 마지막까지 하고 싶지 않았거든 그냥 진짜 정말 아주 많이 보고 싶어 내새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