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럭키의 추모 공간

럭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S-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럭키 · 11살

2014.09.30 — 2026.07.04

럭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한다..사랑한다.. 나의 막내아들 럭키야..아프지말구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잘놀고 잘먹고 엄마 조금만 생각하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