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촉촉의 추모 공간
송촉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송촉촉 · 2살
2020.02.14 — 2022.07.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가 살고싶어한만큼 살게 해주고 싶었어 힘든 나를 위로해줘서 고마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송촉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2.14 — 2022.07.19
너가 살고싶어한만큼 살게 해주고 싶었어 힘든 나를 위로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