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기의 추모 공간
백설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설기 · 14살
2007.03.05 — 2021.09.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언니가 너무 미안하고 너무 고맙고 너무 보고싶어 못해준거만 생각나서 언니가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 예전처럼 꿈에 자주 놀러와서 종알종알 얘기좀해줘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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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백설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3.05 — 2021.09.28
내새끼 언니가 너무 미안하고 너무 고맙고 너무 보고싶어 못해준거만 생각나서 언니가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 예전처럼 꿈에 자주 놀러와서 종알종알 얘기좀해줘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