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1살

2009.12.01 — 2020.12.01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잘 지내고 있지? 언니 기다리지 말고 마음껏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지내렴. 나 너에게 못 해준 게 너무 많아..지금이라면 더 많은 걸 느끼게 해줬을텐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