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니의 추모 공간

예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니 · 14살

2012.04.08 — 2026.05.10

예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니야. 아빠랑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야돼.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좋은 곳도 많이 다녀서 나중에 만나면 언니한테 다 알려줘. 보고싶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