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배빵이의 추모 공간

배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빵이 · 2살

2017.04.18 — 2019.11.01

배빵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배빵아 부족한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사랑해 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