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조의 추모 공간
길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길조 · 7살
2019.07.03 — 2026.10.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 길조야 거기서는 편하게 지내고 먼저간 삐삐랑 신나게 놀면서 나 기다려 내가 가서 둘 챙겨줄께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길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07.03 — 2026.10.23
사랑해 우리 길조야 거기서는 편하게 지내고 먼저간 삐삐랑 신나게 놀면서 나 기다려 내가 가서 둘 챙겨줄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