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비의 추모 공간
김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나비 · 18살
2006.02.22 — 2024.12.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보고싶어 넌 언니의 전부였어 내모든걸 줄수있을만큼 널사랑했어 이쁜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R-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2.22 — 2024.12.17
사랑해 보고싶어 넌 언니의 전부였어 내모든걸 줄수있을만큼 널사랑했어 이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