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의 추모 공간
김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Q-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슬 · 15살
2010.10.14 — 2026.10.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슬이에 대한 사랑이 커질수록 먼훗날 오게 될 슬픔이 커질 것을 알았기에 미리 준비해둔게 많았어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슬이야 언니 집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견디기 버거울 정도로 보고싶다 내 동생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Q-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0.14 — 2026.10.03
슬이에 대한 사랑이 커질수록 먼훗날 오게 될 슬픔이 커질 것을 알았기에 미리 준비해둔게 많았어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슬이야 언니 집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견디기 버거울 정도로 보고싶다 내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