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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P-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2살

2012.11.01 — 2025.10.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쁜 초롱이가 언니 꿈에 한 번만 나와 줬으면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