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의 추모 공간
우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P-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치 · 10살
2013.10.03 — 2024.03.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새끼 너를 보낸지 벌써 2년이 지났네 거짓말같아ㅎㅎ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함께 있는곳에 널 보낼 수 있어서 참 좋다 이미 엄마랑 행복하게 놀고 있겠지만 여기 친구들이랑두 친하게 지내구 놀아 언니랑두 금방 보자 항상보고싶은데 꿈에 한번씩만 나와주라 일년에 한번이라두 꼭 한번만 나와줘 너무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우리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