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겨울의 추모 공간

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P-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울 · 8살

2016.10.23 — 2025.01.01

겨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겨울아~~잘 지내니? 보고싶다~~요즘 날씨가 추워졌어 너가 딱 좋아하는 날씨란다 같이 산책하고싶네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