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월이의 추모 공간

오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P-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월이 · 16살

2008.05.17 — 2025.02.14

오월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ㅠㅠ 잘지내구 있지?? 여전히 슬퍼 나는… 사랑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