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홍봉의 추모 공간

홍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P-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홍봉 · 10살

2014.02.15 — 2024.02.18

홍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안고싶은 엄마아들 홍봉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