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별의 추모 공간
장초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초별 · 13살
2009.10.01 — 2023.08.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가 없으니까 집 분위기가 축 처지더라 그만큼 너가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었다는거겠지 너무 고맙고 이제는 안 아프니까 한편으론 마음이 놓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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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장초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0.01 — 2023.08.01
너가 없으니까 집 분위기가 축 처지더라 그만큼 너가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었다는거겠지 너무 고맙고 이제는 안 아프니까 한편으론 마음이 놓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