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4살
2012.05.01 — 2026.08.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아 거기서 잘 지내고 있어? 거기선 더이상 안 아프고 지내고 있지? 언니가 아직 많이 보고싶어 거기선 다리도 눈도 숨쉬는것도 모두 안 아프고 잘 지내고 있다 언니 또 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01 — 2026.08.26
별아 거기서 잘 지내고 있어? 거기선 더이상 안 아프고 지내고 있지? 언니가 아직 많이 보고싶어 거기선 다리도 눈도 숨쉬는것도 모두 안 아프고 잘 지내고 있다 언니 또 봐🖤🖤